플래닛+

병뚜껑은 재활용이 안 된다고?!, ‘티끌 플라스틱’ 새변신을 이끈 지구언박싱을 만나다

손바닥만큼 작은 병뚜껑, 소스통과 같은 플라스틱 제품을 ‘티끌 플라스틱’이라고 한다. 이 작은 플라스틱들은 재활용 선별 과정에서 분리하기 까다로워 보통은 일반 쓰레기와 함께 매립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하지만 여기 이 티끌 플라스틱의 ‘새변신’을 이끈 대학생들이 있다. 번뜩이는 아이디어로 티끌 플라스틱에게 새 삶을 불어넣어준 인하대학교 환경공학과 소모임 ‘지구언박싱’의 회장 홍동완 씨를 만나

터키 지진, 원자력 발전소는 무사한가?

현지 시간으로 지난 6일 이른 새벽 시리아 국경과 가까운 터키 튀르키예 남동부에서 규모7.8의 강진이 발생해 수천명의 사망자가 나왔다. 1차 지진이 가지안테프 인근에 일어난 뒤 이어 거의 비슷한 규모의 강진이 또 한번 발생하는 등 여진이 끊임 없이 이어졌다.지금도 구조작업이 계속되고 있는 지진 지역과 가장 가까운 터키 아큐유 원자력 발전소가 주목받기 시작했다. 이 원자력 발전소는 완성된 것

[멸종위기동물] 예민한 청각을 자랑하는 토끼박쥐

· 귀가 몸집만한 토끼박쥐는 크기에 걸맞게 뛰어난 청력을 자랑한다. · 뛰어난 청력과 달리 시력이 좋지 않아 사냥에 실패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 토끼박쥐는 산림 개발 등으로 인해 서식지가 파괴되어 개체수가 크게 줄었다.몸집에 비해 큰 귀가 특징인 토끼박쥐는 긴귀박쥐

[플타의책장 독서단] ‘곽재식의 기후 시민 수업’

※이 글은 '플타의책장' 독서단이 환경책을 읽고 직접 작성한 글로, 플래닛타임즈가 선별한 도서 위주로 독서단에게 도서를 제공하여 가감없는 평을 받고 있습니다. · ‘곽재식의 기후 시민 수업’이란 부제가 달려 있다. 작가는 과학자(공학박사)이자 SF작가로 이름나 있는

애니멀

사회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