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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지구공생프로젝트] #4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이현수 | 기사입력 2021/05/26 [18:00]

[초록지구공생프로젝트] #4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이현수 | 입력 : 2021/05/26 [18:00]

지속가능한 삶을 위해 지구인인 우리가 꼭 알아야 하는 환경오염의 문제점과 이를 막기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을 [초록지구공생프로젝트]로 제안하고자 한다.

 

2019년 기준, 우리 국민 5천 100만명 기준 1일 쓰레기 발생량 1.09Kg, 매일 481,682톤의 폐기물이 발생하고 이는 8톤 트럭 60,210대분이다. 페기물의 양은 단 한번도 줄지않고 매년 늘고 있으며, 2019년에는 페기물 양이 2018년 대비 11.8% 상승하였다. 이중 가정에서 주로 발생하는 생활 폐기물은 57,961톤으로 2018년 대비 역시 상승하여 3.4% 증가하였다.  

 

다행히 발생한 폐기물의 89.3%가 재활용 된다고 하나, 에너지원이 아닌 자원으로 얼마나 다시 쓰여지는지에 관해서는 정확한 자료를 찾기조차 어렵다. 재활용분을 제외하면 51,540톤이 매일 소각되거나 매립되고 일년이면 천8백만8십만톤이다.

 

한 번쓰고 버려지는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는 것으로 쓰레기 줄이기에 동참해보자. 2019년 기준 우리나라 국민 1인당 플라스틱 사용랑은 760개로 페트병 100개, 일회용 플라스틱컵 92개, 일회용 비닐봉투470개, 음식배달용기 98개이다.

 

본 기자는 지난 여름부터 일회용 플라스틱 사용을 거의 하지않고 있다. 물은 끌여먹고, 페트병에 든 음료를 사지 않는다. 텀블러를 사용하고 비닐봉지를 거부한다. 배달 음식은 거의 시키지 않는다. 편리하다는 이유로 무분별하게 써대는 소비문화를 버리자. 

 

▲ 일회용사용줄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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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50년 지구에서 품격있는 노인으로 살아갈 수 있기를 희망하며 지구 환경 살리기에 앞장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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